1. 무료 진단 통화 (30분)
현재 스택과 외부 공개 일정을 들으며, 가장 위험한 3가지를 짚어드립니다.
MVP 단계에서는 빠른 동작이 우선이지만, 외부 공개 직전부터는 다른 표준이 적용됩니다. 항목별로 명확히 정리합니다.
다음 영역에 대해 점검 → 권고 → 적용 → 인수인계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OS 패치 자동화, 사용자/권한 분리, SSH 키 관리, 방화벽과 보안 그룹, 자동 업데이트, fail2ban 등 기본기를 운영 가능한 형태로.
Let's Encrypt 또는 ACME 자동 갱신, HSTS preload, OCSP stapling, 인증서 만료 모니터링.
Strict-Transport-Security, Content-Security-Policy(해시/논스 기반), X-Content-Type-Options, X-Frame-Options, Referrer-Policy, Permissions-Policy.
환경변수 분리, .env의 git 노출 점검, 토큰 회전 주기, KMS / Secret Manager 연동, CI 시크릿 스캔.
정적 호스팅(Cloudflare Pages, Vercel) 또는 컨테이너 기반 배포, 무중단 배포, 롤백 절차, 빌드 재현성.
DNSSEC, CAA 풀 enumeration, SPF/DKIM/DMARC 메일 인증, apex 리다이렉트, 서브도메인 전략.
업타임 외부 모니터, 로그 수집, 에러 트래킹, SSL Labs / securityheaders.com 정기 점검, 장애 통보 채널.
데이터 백업 주기와 보존, 복구 리허설, 키 분실 대응, 비즈니스 연속성 체크리스트.
단발성 점검부터 1~2주 집중 적용까지.
현재 스택과 외부 공개 일정을 들으며, 가장 위험한 3가지를 짚어드립니다.
각 영역별 현재 상태, 위험도, 권고를 한 문서로 정리합니다.
직접 적용하거나, 권고대로 함께 적용한 뒤 운영을 가능하게 인수인계합니다.
모든 패키지는 30분 무료 진단 통화에서 시작합니다. 통화에서 짚은 위험도에 맞는 단계를 고르시면 됩니다.
50만원
무료 진단에서 짚은 상위 3가지 위험 영역을 하루 안에 집중 점검합니다.
외부 공개가 임박했고, 가장 급한 것부터 확인하고 싶은 팀
100만원
8개 영역 전체를 점검하고 현재 상태, 위험도, 권고를 한 문서로 정리합니다.
프로덕션 전환 전에 전체 그림을 한 번에 정리하려는 팀
350~450만원
점검에서 끝내지 않고 직접 적용한 뒤, 팀이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형태로 인수인계합니다.
시드 직후 또는 첫 B2B 계약 전, 한 번에 마무리하려는 팀
표시 가격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범위와 일정은 진단 통화에서 스택 규모에 맞춰 확정합니다.